[짤막잇슈] 진주 알몸녀 경찰서 난동… 알몸 가려주려던 여경에도 주먹질

입력 2015-08-28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주 알몸녀,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되자 알몸 난동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진주에서 알몸으로 난동을 부린 30대 여자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지난 26일 진주경찰서 현관에서 알몸으로 불을 지르겠다고 소리치며 난동을 부렸는데요.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되자 이에 항의한다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A씨는 모포로 알몸을 가려주려던 여경에게도 주먹질을 하며 얼굴을 때리는가 하면 경찰의 단추를 삼켜 이송된 병원에서는 남자직원에게 주먹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상습적인 업무방해와 폭력 전과가 있는 여성으로, 100㎏이 넘는 거구라 제지하기에 애를 먹었다고 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7,000
    • -0.37%
    • 이더리움
    • 3,079,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73%
    • 리플
    • 2,059
    • -0.24%
    • 솔라나
    • 128,700
    • -1.53%
    • 에이다
    • 384
    • -2.54%
    • 트론
    • 439
    • +2.09%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5.54%
    • 체인링크
    • 13,360
    • -0.89%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