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이서' 박형식, 생애 최초 레이싱카 탑승…"놀이기구 타는 느낌" 깜짝!

입력 2015-08-2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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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이서' 박형식 '더 레이서' 박형식 '더 레이서' 박형식

▲사진제공=SBS

'더 레이서' 박형식이 생애 최초로 레이싱카에 탑승했다.

29일 첫 방송되는 SBS 레이싱 버라이어티 '질주본능 더 레이서'에서는 레이싱 도전에 앞서 최고속력 약 300km/h에 달하는 류시원의 레이싱카를 타고 스피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식은 레이싱카의 출발과 동시에 안전벨트에서 손을 떼지 못하고 얼굴이 사색이 되는 등 처음 느껴본 스피드에 배우 카리스마와는 전혀 다른 허당 모습을 보였다.

박형식은 "레이싱카를 탈 때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었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면서 생애 최초 레이싱카를 타 본 소감을 전했다. 이어 "레이싱카가 마치 사자가 으르렁 하고 포효하는 것 같았고, 처음엔 무서웠지만 나중에는 환호성이 절로 나왔다"라며 레이싱카 매력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형식은 촬영장에서 '내 인생 넘버원 차'로 B사의 스포츠카를 소개하며, 아버지와 얽힌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인 10명의 레이싱 도전기 SBS '질주본능 더 레이서'는 29일 밤 6시2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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