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사랑해’ 고윤이 밝힌 일일 연속극의 소중한 경험

입력 2015-08-27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고윤.(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고윤이 일일 드라마 경험을 통해 얻은 점을 언급했다.

고윤은 25일 서울 대방동 이투데이 사옥에서 KBS 2TV 저녁 일일 연속극 ‘오늘부터 사랑해’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윤은 이날 “극을 이끌어가는 경험을 길러줬고, 여러 능력을 길러주는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에는 주인공의 친구 또는 비서 등 한 회에 세 장면 정도 나오는 소스 같은 역할을 해왔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극의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처음에는 많이 궁금했다. 저번에는 한 회에 제 위주로 나온 적도 있었는데 ‘부족하면 어떡하나’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한번 경험해보고 나니까, 다음번에는 부족함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배우게 됐다”고 밝혔다.

고윤은 “일일극은 매일 매일 제 모습을 TV에서 모니터할 수 있으니까, 일기처럼 머리에 남는다. 100개(‘오늘부터 사랑해’ 100회)를 소장할 수 있다는 게 일기보다 더한, 좋은 의미로 남는다”고 이야기했다.

2011년 영화 ‘가문의 수난’의 단역으로 데뷔한 고윤은 영화 ‘국제시장’, ‘오늘의 연애’ 등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28일 종영하는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한 여자만을 일편단심 사랑하는 바리스타 정윤호 역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90,000
    • +0.99%
    • 이더리움
    • 3,376,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7%
    • 리플
    • 2,039
    • -0.34%
    • 솔라나
    • 124,400
    • +0.57%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1.03%
    • 체인링크
    • 13,560
    • -0.0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