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현대제철·LG패션 지분 5% 미만 축소

입력 2007-03-05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도속 서울반도체 지분확대 '눈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5일 5%이상 지분을 보유중인 종목에 대한 지분 변동을 신고했다.

현대제철과 LG패션의 보유지분을 5% 미만으로 낮췄고, 유한양행, 삼섣테크윈, 대한항공 등의 유가증권 상장사 지분을 매각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닛시엔터의 주식보유분을 전량매각해 잠재지분율을 5%미만으로 낮췄으나 서울반도체만은 매수세를 확대해 눈길을 끌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5일 현대제철의 지분율을 5.03%에서 3.73%로 1.29%포인트(109만8438주) 낮췄고, 유한양행 역시 9.62%에서 8.03%(72만9008주)로 1.59%포인트 축소했다고 밝혔다.

또 6.10%를 보유중이던 삼성테크윈도 81만7040주(1.07%)를 장내매도하며 5.03%(387만여주)로 지분율을 낮췄다.

대한항공의 지분율을 5.59%에서 4.49%로 1.1%포인트 감소했고, LG패션은 6.86%에서 2.86%로 4.00%포인트(116만여주) 대폭 축소했다.

코스닥업체인 닛시엔터역시 지분율을 9.46%에서 4.45%로 5.01%포인트(140만여주) 축소했다.

그러나 서울반도체의 보유 지분만은 7.87%에서 9.40%로 1.53%포인트(36만9408주) 확대해 눈길을 끌었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오규식, 김상균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27]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0,000
    • +2.82%
    • 이더리움
    • 3,080,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2.92%
    • 리플
    • 2,091
    • +3.51%
    • 솔라나
    • 130,600
    • +3.73%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2.37%
    • 체인링크
    • 13,530
    • +2.97%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