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용팔이' 조현재, 김태희 산 사람으로...주원은 총상 심각 "너한테 말하지 않은 게 있어"

입력 2015-08-26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용팔이

▲수목드라마 '용팔이' (출처=SBS 방송 캡처)

수목드라마 '용팔이' 주원과 김태희가 생과 사 사이에서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용팔이' 7회에서는 총에 맞은 김태현(주원 분)과 사망선고를 받은 한여진(김태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여진의 오빠 도준(조현재 분)은 자신이 그룹을 차지하기 위해 한여진을 죽이라고 지시했고, 이과장(정웅인 분)은 한여진이 자해한 것처럼 꾸며 수술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외과 수간은 한여진의 수술이 진행되는 도중 김태현이 미리 부탁한 대로 한여진을 심정지 상태로 만들었고, 이 과장은 한여진이 사망했다고 여기고 사망 선고를 내렸다.

이날 공개된 예고에서 도준은 여진이 죽었다는 소식에 미소 짓지만, 여진이 살아있는 것으로 위장하고 지분을 나눠가지려 한다.

특히 총상을 입은 태현은 경호원의 부축을 거절하고 비틀거리며 주차장 엘리베이터로 향하지만 예상보다 심각한 부상에 고통스러워 한다. 도준의 아내 채영(채정안 분)은 태현이 잘못되면 옷 벗을 각오를 하라며 의료진에 경고한다.

태현은 꿈 속에서 말하 듯 "너한테 말하지 않은 게 있어"라고 말하고, 여진은 "기다려줄 수 있겠어?"라고 묻는다.

수목드라마 용팔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2,000
    • +0.23%
    • 이더리움
    • 3,429,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43%
    • 리플
    • 2,252
    • +1.03%
    • 솔라나
    • 138,900
    • +0.58%
    • 에이다
    • 430
    • +3.12%
    • 트론
    • 447
    • +2.29%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35%
    • 체인링크
    • 14,510
    • +1.3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