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출연료…'회당 5000만 원?'

입력 2015-08-25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최지우가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제작발표회를 마친 가운데 그의 발언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지우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두번째 스무살' 제작발표회에서 "공중파와 케이블 드라마의 차이를 못 느꼈다"며 첫 케이블채널 작품 도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지우는 또 출연료 관련 질문에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다"면서 "이 부분에 대해선 패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보도에 따르면 최지우는 이번 드라마 출연료로 회당 5000만 원을 받는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최지우는 "작품에 대한 큰 의미는 새로운 캐릭터를 즐겁게 즐기면서 열심히 하면 좋겠다. 열심히 한다면 그만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 엄마가 되어 살아온 하노라(최지우 분)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이다. 또한 배우 이상윤, 최원영, 손나은, 김민재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28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75,000
    • +2.85%
    • 이더리움
    • 3,426,000
    • +10.16%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93%
    • 리플
    • 2,249
    • +7.71%
    • 솔라나
    • 138,700
    • +6.28%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500
    • +6.9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