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꽃받침 한 최지우, 이상윤 최원영은 맹구·배트맨으로...'이런 모습 처음이야'

입력 2015-08-25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출처=네이버TV 연예)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외모 몰아주기 단체 셀카의 중심에 섰다.

25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선 배우 최원영 이상윤 최지우 손나은 김민재가 단체셀카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외모 몰아주기 셀카 찍기가 함께 진행됐다.

이에 배우들은 주인공 최지우의 외모를 몰아주기로 결정, 사진찍에 나섰다. 최지우는 외모의 중심에 선 인물답게 꽃받침을 한 채 사진을 찍었고, 다른 배우들은 코믹한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엄마가 되어 살아온 하노라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최지우 분)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멘붕과 소통을 그렸다.

'두번째 스무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29,000
    • +0.64%
    • 이더리움
    • 2,51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290,600
    • +1.4%
    • 리플
    • 1,645
    • -1.2%
    • 솔라나
    • 104,600
    • +0.67%
    • 에이다
    • 222
    • -3.9%
    • 트론
    • 501
    • +0.6%
    • 스텔라루멘
    • 289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00
    • -0.59%
    • 체인링크
    • 11,470
    • +0.88%
    • 샌드박스
    • 78.24
    • -0.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