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주총 내달 16일로 변경…김기범 사장 선임건 다뤄

입력 2015-08-2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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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당초 이달 31일로 예정됐던 임시주주총회 소집 일자를 오는 9월 16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주총 날짜가 변경된 데다 의안이 추가됐으며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가 확정됐기 때문이라고 현대증권은 설명했다.

임시주총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에 위치한 현대증권 본관에서 개최된다. 이날은 김기범 신임 사장 내정자 등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5명에 대한 선임 건을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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