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에 네티즌 '갑론을박'… "열애설 아냐" VS "잘 어울린다"

입력 2015-08-24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준기 전혜빈(사진=이준기SNS)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의 열애설이 다시금 조명되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이들의 열애설과 관련해 설왕설래하고 있다.

24일 한 언론 매체의 보도로 이준기와 전혜빈의 열애설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둘의 열애설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꼭 같은 목걸이라고 연애한다는 보장있나. 그 목걸이가 세상에 딱 두개만 있는 것도 아니고"라며 열애설의 진정성에 의문을 표했고, 다른 네티즌 역시 "2013년부터 팬들이 준 선물이라고 줄기차게 인증샷 남겼는데 이제 와서 저러네"라며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둘다 팬인데... 잘 어울려요", "축하한다. 진심이다" 등 둘의 열애설에 환영의 의사를 보이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이준기도 전혜빈도 나이 찰 만큼 찼다. 연애하던 말던 냅둬라"라고 말했고, 다른 이는 "결혼 예물이네 환영"이라고 언급했다. 이 같은 환영의 입장은 이준기와 전혜빈이 이미 혼기가 찬 연예인인데다, 선남선녀인만큼 잘 어울린다는 생각에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66,000
    • +0.94%
    • 이더리움
    • 3,486,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04%
    • 리플
    • 2,105
    • -1.36%
    • 솔라나
    • 127,600
    • -1.01%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73%
    • 체인링크
    • 13,670
    • -2.57%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