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정이연, 윤해영에 히스테리 “나보다 송하윤 좋아?”…126회 예고

입력 2015-08-24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6회 예고가 공개됐다.

25일 방송 예정인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6회 예고에서는 명주(박현숙 분)가 덕희(윤해영 분)를 찾아가 영희(송하윤 분)가 구박받고 살았던 과거를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인호(이해우 분)는 영희에 “너하고 나, 오래 전에 어긋난 인연이야”라고 말했다. 아울러, 덕희는 은아(정이연 분)에 “내가 네 엄마가 아니라는 것, 이미 알고 있었다면서”라고 했다. 이에 은아는 “나한테 엄만, 엄마 뿐이야”라고 답했다. 은아는 “지금이라도 가고 싶으면 가”라는 덕희의 말에 “엄마도 나보다 영희가 더 좋아? 왜 다들 영희, 영희 그러는건데”라고 소리쳤다.

한편 명주는 더 이상 영희를 건드리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은아가 자꾸 인호에 집착하는 모습에 덕희를 질책했다. 인호는 정국(윤익 분)이 증언을 하겠다는 약속을 받게 되고 인호를 미행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은아는 급히 정국을 찾아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30,000
    • -2.02%
    • 이더리움
    • 3,383,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
    • 리플
    • 2,053
    • -2.33%
    • 솔라나
    • 124,000
    • -2.05%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670
    • -1.2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