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번주 분위기 반전 가능할까. 연 3.1% 저렴한 매입자금 활용 기회

입력 2015-08-2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이번주 분위기 반전 가능할까. 연 3.1% 저렴한 매입자금 활용 기회!

위험은 줄이고 수익을 늘리는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업계최저수준인 연3.1%의 금리로 레버리지 효과는 물론 이자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연계신용서비스이다. 보유자금의 최대 3배 대출 뿐만 아니라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도 보유주식 매도 없이 상환이 가능한 대환상품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08월 24일 종목검색 랭킹 50

우리종금,폴리비전,SG세계물산,제이콘텐트리,영진약품,SK하이닉스,SH홀딩스,솔고바이오,진원생명과학,대원전선,동양,SBI인베스트먼트,한국정보인증,용현BM,팬오션,SH에너지화학,이트론,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위노바,아시아나항공,대영포장,하이쎌,쌍방울,서희건설,파캔OPC,아이엔스동서,파미셀,갑을메탈,흥아해운,이지바이오,휴니드,뉴프라이드,CMG제약,보해양조,지엔코,큐로컴,조일알미늄,윌비스,대우증권,영화금속,두산인프라코어,신후,한솔홈데코,넥솔론,스틸플라워,팜스토리,남선알미늄,한국전자금융,페이퍼코리아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99,000
    • +0.11%
    • 이더리움
    • 3,146,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1.43%
    • 리플
    • 2,015
    • -2.14%
    • 솔라나
    • 125,400
    • -0.79%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94%
    • 체인링크
    • 14,070
    • -1.68%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