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잘나가서 그래’ 음원 공개 “비투비 일훈에게 가장 먼저 곡 들려줬다”

입력 2015-08-2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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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일훈, 포미닛 현아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가수 현아가 비투비 정일훈과 호흡을 맞추게 된 이유를 밝혔다.

현아는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큐브 카페에서 나눈 인터뷰에서 비투비 정일훈을 언급했다.

현아는 “정일훈은 같이 작업실에서 짬뽕, 탕수육 시켜먹으면서 편하게 대했던 동생”이라며 “항상 작업실에서 보다 보니 처음으로 ‘잘나가서 그래’를 들려준 사람이 정일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자연스레 정일훈 랩을 써주고 도와주면서 함께 활동하게 됐다”며 “제 앨범에 관심을 가져주고 신경 써주는데 어떤 사람이 안좋겠냐”고 이유를 밝혔다.

정일훈은 이번 현아의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에서 랩피처링과 랩작사를 맡았다. 또한 현아와 무대에 서는 활동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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