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잘나가서 그래’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이유는? “잘 안되면 큰일 날 것 같다”

입력 2015-08-21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현아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가수 현아가 ‘잘나가서 그래’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현아는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큐브카페에서 나눈 인터뷰에서 타이틀곡으로 ‘잘나가서 그래’를 선정한 이유를 언급했다.

현아는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잘나가고 싶다는 포부가 담겨있고 래칫(Ratchet) 장르인 곡 ‘잘나가서 그래’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아는 “회사에서는 래칫장르가 다소 어려울 수 있기에 잠시 반대가 있었지만 안무 연습 영상을 보여주면서 설득했다”며 “잘 안되면 큰일 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현아의 신곡 ‘잘나가서 그래’는 현아의 ‘빨개요’, 포미닛의 ‘미쳐’를 작업한 작곡가 서재우, 빅싼초, 비투비 정일훈이 작사 및 피처링에 참여한 곡이다.

현아는 21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지상파 최초로 신곡 ‘잘나가서 그래’ 무대를 공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0.54%
    • 이더리움
    • 3,277,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0.16%
    • 리플
    • 2,125
    • +0.9%
    • 솔라나
    • 129,600
    • +0.54%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4,600
    • +1.32%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