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와 호흡' 김우빈, 2PM 준호 엉덩이 '쓰담쓰담'한 사연..."가장 예뻐서"

입력 2015-08-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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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호흡' 김우빈, 2PM 준호 엉덩이에 손댄 사연..."가장 예뻐서"

(출처=영화 '스물' 스틸컷)

배우 김우빈이 수지와 함께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런 가운데 김우빈이 과거 영화 '스물'에 함께 출연한 2PM 준호 엉덩이를 언급한 것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김우빈은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준호 엉덩이에 자꾸 손이 간다"고 말했다.

이날 '컬투쇼' 방송에서 헬스장 관장은 "준호가 몸 부위 중 엉덩이가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정말 그렇다. 자꾸 손이 가는 엉덩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준호는 "우빈이가 자꾸 만진다"고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드라마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제)'에서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김우빈이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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