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티파니 ‘2015 DMC 페스티벌’서 MC 호흡 “음악방송 MC는 율티가 진리”

입력 2015-08-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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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가 20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2015 DMC 페스티벌’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가 오랜만에 MC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5 DMC 페스티벌’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YB, 소녀시대 티파니, 유리, 써니, 레드벨벳 예리, 이루마, 김성경 등이 참석했다.

티파니와 유리는 5일 ‘2015 DMC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K-ICT와 함께하는 K-POP 슈퍼콘서트’의 MC를 맡았다.

티파니는 “2009년을 시작으로 해 2014년까지 ‘코리아 뮤직 웨이브 한류 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에 개막식을 유리와 함께 진행을 맡아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리는 “음악방송 MC 중 율티(유리·티파니)가 진리고 전설이라고 불린다”며 “저희는 언제든 불러주시면 신속하게 달려와서 화려하고 줄거운 축제로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9월 5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리는 ‘2015 DMC 페스티벌’은 화려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MBC 라디오 DJ콘서트’, ‘나는 가수다 레전드 스페셜’, ‘도시의 칸타빌레’, ‘드라마 뮤직 콘서트’,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특별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특집 쇼! 음악중심’, ‘상암에서 놀자’, ‘도시락 콘서트’, ‘아시아 뮤직 네트워크’, 모바일 방송 ‘해요(He-yo)TV’, 거리 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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