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슈퍼스타K7’ 심사위원 맡은 백지영

입력 2015-08-20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배국남닷컴은 20일 첫 방송되는 엠넷 ‘슈퍼스타K7’에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백지영을 인터뷰했다.

‘슈퍼스타K’ 시리즈는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의 기폭제 역할을 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터줏대감 이승철 대신 성시경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백지영은 “이승철씨가 없는 상황이 시청자들에게 낯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부재가 느껴질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배경 지식이 담긴 독설을 성시경씨가 몇 번 해 주셨다. (이승철씨의) 빈 자리를 저희가 메워 가야 한다”고 말했다.

‘슈퍼스타K7’은 앞서 서인국, 허각, 로이킴 등의 우승자를 낳았다. 백지영은 “이번 시즌은 여성 참가자 비율이 높으며,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이들도 많다. 여성 참가자가 우승했으면 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국내외 각각 9개, 4개 지역에서 174만3000명의 지원자가 예선을 치른 ‘슈퍼스타K7’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5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82,000
    • +2.18%
    • 이더리움
    • 2,457,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325,500
    • +6.44%
    • 리플
    • 1,607
    • +1.45%
    • 솔라나
    • 117,800
    • +5.56%
    • 에이다
    • 236
    • +6.79%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304
    • +8.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14.56%
    • 체인링크
    • 11,250
    • +3.12%
    • 샌드박스
    • 72.27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