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권은희 기소에 격분..."'적반하장' 정치검찰에 분노"

입력 2015-08-19 1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치민주연합은 19일 검찰이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에 대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재판에서 허위증언을 한 혐의로 권은희 의원을 기소한 데 대해 "'적반하장'이라는 말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검찰의 행태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김영록 수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부당한 진실을 용감하게 폭로한 내부 고발자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은 검찰이 자신들의 본분마저 내팽개친 행태가 아닐 수 없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또한 "정치검찰의 후안무치한 막장드라마가 도대체 어디까지 이어질지 의문스러울 정도"라면서 "검찰은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의 진실을 가리려 한 모든 추악한 시도가 재판을 통해 낱낱이 가려지게 될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12,000
    • -0.97%
    • 이더리움
    • 3,410,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5
    • -1.15%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8
    • +0.79%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2%
    • 체인링크
    • 14,490
    • -0.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