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예ㆍ적금 장점 결합 '우리 주거래 예금' 판매

입력 2015-08-19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계좌이동제에 대비해 예금과 적금의 장점을 결합한 ‘우리 주거래 예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리 주거래 예금’은 예금 신규시마다 새로 통장을 개설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한 계좌로 예·적금 통합관리가 가능하게 한 상품이다. 정기예금을 적금처럼 자유롭게 추가입금이 가능하며 만기에는 자동 재예치돼 최장 10년간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입금 건별로 별도 만기가 적용돼 일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전체예금을 해지할 필요없이 분할지급이 가능해 중도해지에 따른 불이익을 줄일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금리는 우대금리 적용기준 최대 연1.65%이다. 가입금액에 제한없이 입금건별로 적용된다. 우대조건을 가입금액 보다는 주거래 및 장기거래에 초점을 맞춰 주거래 조건 충족시, 예금만기후 재예치시 0.2%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개인영업전략부 고영배 부장은 “지난 3월 은행권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계좌이동제 대비‘주거래상품패키지’를 출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며 “‘우리 주거래 예금’은 신규고객을 유치하고 주거래고객을 우대하며, 장기거래를 유도하기 위한 계좌이동제 대비 2차 상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8,000
    • +2.13%
    • 이더리움
    • 2,460,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325,500
    • +6.83%
    • 리플
    • 1,608
    • +1.52%
    • 솔라나
    • 117,800
    • +5.65%
    • 에이다
    • 236
    • +6.79%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303
    • +8.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14.56%
    • 체인링크
    • 11,270
    • +3.21%
    • 샌드박스
    • 72.27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