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츠, 본사ㆍ중국 실적 성장 본격 개시…목표가↑ - BNK투자증권

입력 2015-08-19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투자증권은 19일 휴비츠에 대해 “국내 본사의 실적 개선과 중국 자회사의 실적 성장이 본격 개시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보유’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최종경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휴비츠의 올 2분기 매출액 196억원, 영업이익 3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9%, 99.5%증가했다”며 “국내외 본사와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오랜만의 본연의 분기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본사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9.2% 급증해 2013~2014년 부진했던 수익성을 회복했다”며 “하반기부터 자동검안기 및 렌즈가공기 등 4개의 신제품의 실적 기여가 본격화되며, 다음해에는 15% 대 전후의 이익률 회복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2015년 하반기부터 2016년 중국 내수 매출 비중 확대가 지속되며, 연평균 20%대의 외형성장과 20%에 가까운 순이익률을 회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현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7,000
    • -0.14%
    • 이더리움
    • 3,02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7%
    • 리플
    • 2,016
    • -0.84%
    • 솔라나
    • 126,500
    • -0.86%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3.14%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