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홀딩스, 계열사 지분 처분…지주사 체제 전환

입력 2015-08-17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텍홀딩스는 계열회사인 Simmtech Hong Kong Holdings Limited의 주식 4040만주를 453억259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8.05%에 해당한다.

이번 주식의 처분 목적은 심텍에 현물출자를 해 그 대가로 심텍의 신주를 인수하기 위해서다.

회사 측은 “현물출자로 인해 심텍홀딩스는 심텍의 신주를 부여받게 되므로, ㈜심텍에 대한 지분율은 약 17%까지 높아질 예정”이라며 “매각상대방은 심텍이며 이번 현물출자는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제고를 위해 현금유출 없이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려는 회사의 방침에 따라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현물출자에 따라 심텍은 Simmtech Hong Kong Holdings Limited. 의 지분 99%를 보유하게 되며, PCB제조/판매사업 부문은 심텍-신태전자로 수직적 효율화가 이루어짐과 동시에 심텍홀딩스는 지주회사로서의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선, 김영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박광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1,000
    • +0.75%
    • 이더리움
    • 3,093,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85%
    • 리플
    • 2,079
    • +1.02%
    • 솔라나
    • 130,100
    • +0.31%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40
    • +1.62%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6.98%
    • 체인링크
    • 13,550
    • +1.4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