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멤버들, LR 응원위해 현장 찾아 “레오·라비 고생한 보람 있는 것 같다”

입력 2015-08-17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빅스(VIXX)의 첫 유닛 ‘LR’이 17일 오후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Beautiful Liar’ 쇼케이스를 갖고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그룹 빅스 멤버들이 LR의 출격을 축하해줬다.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예스24 무브홀에서는 빅스의 유닛 LR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빅스의 첫 유닛 LR는 빅스에서 각각 메인보컬과 랩을 맡고 있는 레오(L)와 라비(R)로 구성된 2인조 유닛이다.

레오는 빅스 멤버들을 언급하며 “멤버들이 노래도 들어주고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도 와서 격려해줬다”며 “멤버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쇼케이스도 하고 음반도 낼 수 있는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빅스의 멤버들은 레오와 라비의 쇼케이스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 등장했다. 엔은 “빅스도 LR의 팬이 된 입장으로 응원을 하러 왔다”며 “무대에서 잘할 거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홍빈은 “두 사람이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작업실에서 밤새 작업해서 건강도 걱정됐는데 오늘 보니까 고생한 보람이 있는 것 같다”고 응원했다.

LR의 타이틀곡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r)’는 빅스 LR 멤버 라비의 자작곡으로 한 남자가 이별하는 상황에서 느끼는 심적 갈등을 표현한 곡이다.

미니 앨범은 총 5곡으로 이뤄져 있으며 전곡이 자작곡이다. LR 유닛으로서 2곡, 솔로 가수 레오와 라비로서 각각 한 곡씩, 그리고 빅스 전체를 프로듀싱하는 LR로서 마지막 한 곡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LR는 18일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 쇼 시즌4’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45,000
    • +0.03%
    • 이더리움
    • 3,38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66%
    • 리플
    • 2,144
    • -0.05%
    • 솔라나
    • 140,400
    • -0.07%
    • 에이다
    • 407
    • -1.21%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1.19%
    • 체인링크
    • 15,200
    • -2.38%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