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제3자배정 유상증자 김태균 대표 참여

입력 2015-08-17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테크놀로지가 실시하는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김태균 한국테크놀로지 대표이사가 참여한다.

17일 한국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지난 13일 공시한 유상증자의 제3자배정 대상자인 케이티케이투자조합1호에 김 대표가 대표 조합원으로 재임 중이다.

회사 측은 "김 대표의 유상증자 참여는 한국테크놀로지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고 결정하게 된 것"이라며 "석탄건조설비 사업의 첫 번째 결과가 확보돼 경상정비 및 운영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한국테크놀로지만의 석탄건조사업 비즈니스 모델로서 향후 건조사업 분야의 성장기반이 확고해졌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더불어 일반폐기물에서 원자력 폐기물 등의 폐기물 건조분야, 그리고 기타 응용분야에서 건조기술의 다양한 시도가 예상되므로 한국테크놀로지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한 것"이라며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를 시작으로 추가적인 지분 확대가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성장의 기반을 확보했다는 입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92,000
    • +2.21%
    • 이더리움
    • 3,218,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0%
    • 리플
    • 2,134
    • +2.94%
    • 솔라나
    • 136,600
    • +5%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81%
    • 체인링크
    • 13,970
    • +3.5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