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과거 "일주일 동안 속옷 한 번도 안 갈아입었다"...빨간 속옷 그대로 노출 '어쩌나'

입력 2015-08-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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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라디오 스타(출처=MBC 방송 캡처)

'라디오 스타' 김혜성이 속옷을 노출하는 민망한 상황을 맞이하면서 과거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는 히말라야로 떠난 병만 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멤버들이 짐을 싸고 헬기를 나눠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멤버들은 두 대의 헬기에 나눠 타야 했고 김병만, 박정철, 김혜성이 먼저 헬기에 올랐다. 잔뜩 신이 난 박정철은 헬기 안에서 “드디어 옷을 갈아 입을 수 있지 않느냐”며 기뻐했다.

이에 김혜성은 박정철보다 더 즐거워 하는 모습으로 “일주일 동안 속옷 한 번도 안 갈아입었다”며 웃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김혜성은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남자를 울려' 특집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김혜성은 MC들의 요청에 발차기를 하는 과정에서 바지가 찢어져 빨간색 속옷을 노출, 큰 웃음을 안겼다.

'라디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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