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중국에서 전지현 압도하는 인기…김태희 출연료와 비교하니

입력 2015-08-12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추자현 웨이보, 인스타일 SNS)

추자현이 중국에서 톱스타 반열에 오른 가운데, 중국에서 활동 중인 홍수아가 추자현의 중국 내 인기를 전해 눈길을 샀다.

홍수아는 지난 11일 방영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추자현의 중국 출연료를 언급했다.

홍수아는 "추자현이 회당 1억 정도 받는다"며 자신은 "한국과 비교해 3~4배는 더 받는다"고 말했다. 본인의 출연료는 얼마냐고 묻는 질문에는 "추자현 씨에 비하면 저는 아직 아기다. 추자현은 정말 중국에서 여신이다"라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지난해 '별에서 온 그대'의 인기로, 일약 중국 최고의 한류스타로 떠오른 전지현을 능가하는 인기라는 평가다. 추자현은 지난 10년 간 중국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려온 만큼, 한방에 뜬 전지현을 능가하는 인기를 구사할 것이라는 평가다.

한 매체에 따르면 중국활동이 왕성하진 않지만 배우 김태희는 지난해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에서 회당 7000~8000만 원대의 출연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996년 SBS 드라마 '성장 느낌 18세'으로 데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3,000
    • +0.37%
    • 이더리움
    • 3,152,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552,500
    • +0.27%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7,500
    • +1.43%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24%
    • 체인링크
    • 14,240
    • +0.85%
    • 샌드박스
    • 106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