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한 씨 주택금융공사 사장에 내정

입력 2007-02-22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22일 인사추천위원회를 열고 정홍식 주택금융공사 사장 후임에 유재한 전 재정경제부 정책홍보관리실장을 후임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 내정자는 주택금융공사 사장 공모에 도전하겠다며 사표를 제출한 바 있다.

유재한 내정자는 대구 경북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0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유 내정자는 재경부 금융정책과장, 국고국장, 정책조정국장 등을 지낸 금융정책 전문가로 알려져 왔다.

유 내정자는 정홍식 사장의 3년 임기가 끝나는 대로 차기 사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