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20대 초반 악플에 다 포기하고 싶었다"

입력 2015-08-11 2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수아, 택시 홍수아

▲배우 홍수아 (출처=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

'택시' 홍수아가 악플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실검녀 특집 미녀는 괴로워' 편으로 꾸며져 배우 홍수아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수아는 악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족들이 슬퍼하니까 나쁜 생각을 할 때도 있었다. '내가 왜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지?'라는 생각과 더불어 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마저 들었다. 20대 초반에 그랬다"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이제는 악플에 신경 쓰지 않는다. 당당하게 보여드리고 싶다. 스스로 노력하고 내 발로 뛰며 대륙시장 안에 뛰어들어서 작품을 해나가는 제 모습을 인정해주는 날이 올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택시 홍수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81,000
    • +1.72%
    • 이더리움
    • 3,102,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65%
    • 리플
    • 2,058
    • +1.93%
    • 솔라나
    • 130,600
    • +3.16%
    • 에이다
    • 398
    • +3.65%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1.52%
    • 체인링크
    • 13,510
    • +2.19%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