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초아, 유재석과 아직 못 만났다더니… 사실은?

입력 2015-08-11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걸그룹 AOA 멤버 초아가 방송인 유재석을 언급했다.

초아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찬우는 초아에게 "유재석과 같은 소속사이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최근 유재석은 AOA가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초아는 "나도 깜짝 놀랐다"며 "아직 한번도 못 만났다"고 아쉬워했다.

앞서 초아와 유재석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레이스를 펼친 바 있다. 당시 초아는 유재석을 넘어뜨리며 좌충우돌 매력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컬투쇼 초아, 유재석 사적으로 못 만났단 뜻인가?" "초아 때문에 컬투쇼 본방사수" "컬투쇼 초아, 나중에 고정됐으면 좋겠네" "컬투쇼 초아, 유재석이랑 같은 회사였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79,000
    • +4.11%
    • 이더리움
    • 3,537,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79%
    • 리플
    • 2,140
    • +1.42%
    • 솔라나
    • 129,900
    • +2.77%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66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4,000
    • +1.3%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