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컴백한 스테파니, SM·천상지희 멤버들과 현재 관계는?

입력 2015-08-11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스테파니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프리즈너'(Prison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가수 스테파니가 이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들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1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는 스테파니의 신곡 ‘프리즈너(Prisoner)’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스테파니는 소속사를 옮긴 것에 대해 “이곳에도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와주셨다. SM과 지금 기획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SM이 허락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솔로 데뷔도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들에 대해서는 “린아 언니는 결혼을 했고, 다나 언니는 영화를 찍었다. 선데이 언니는 요즘 뮤지컬에서 대세가 됐다. 다들 각자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멤버들이 SNS를 통해 응원을 많이 해줬다”며 “특히 린아 언니는 컴백 기사를 본인이 직접 찾아서 보내주기도 했다”고 말하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해 2012년 솔로로 전향한 이후 3년 만에 신곡 ‘프리즈너’를 발표했다.

스테파니의 ‘프리즈너’는 미국과 독일 작곡가들의 콜라보로 탄생한 레트로 팝 스타일의 곡으로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스테파니는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9,000
    • -1.13%
    • 이더리움
    • 2,90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2,003
    • -0.35%
    • 솔라나
    • 122,600
    • -2.31%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2.1%
    • 체인링크
    • 12,850
    • -0.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