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요리 4대문파'는 무엇?...과거 이연복 언급 '재조명'

입력 2015-08-1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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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쳐)
과거 이연복 중화요리 셰프가 중화요리 4대문파에 언급한 것이 다시금 화제에 올랐다.

지난 4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최고의 주안상, 첫 번째 이야기'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이연복, 레이먼킴, 강레오를 비롯한 내노라하는 셰프들과 방송인 조세호, 김민준, 샘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데프콘은 "중화요리 4대 문파 중 호화대반점 출신이라는 것이 사실이냐?"라고 이연복 셰프에게 물었고 이에 이연복 셰프는 "정확하게 4대 문파라고 정확하게 짚을 순 없다"라며, "스승이 제자에게 기술을 전수시키는 곳으로는 아서원, 호화대반점, 팔선, 홍보석이 있다. 그 후예들이 지금 음식점을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新 중화요리 4대문파인 G호텔 봉황파의 필감산, S호텔 금룡파의 김순태, P호텔 서궁파의 조창인, 대려도파의 황소화 달인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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