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검색어 조작’ 이렇게 쉬웠나

입력 2015-08-10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좀비 PC’ 100대 돌리니 순식간에 포털 순위↑… 수억 챙긴 일당 집유

좀비 컴퓨터 100대를 동원해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를 조작해주고 금품을 챙긴 일당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김양훈 판사는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모(32)씨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2년에 집행유예 3년에 추징금 15억8800여만원도 함께 선고했다.

최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대출업체 등으로부터 검색어순위 조작 등을 의뢰 받아 8800여회에 걸쳐주요 포털사이트 3곳의 연관검색어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0,000
    • -1.14%
    • 이더리움
    • 2,68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1%
    • 리플
    • 1,453
    • -2.48%
    • 솔라나
    • 103,100
    • -1.72%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4.21%
    • 체인링크
    • 11,590
    • -0.26%
    • 샌드박스
    • 59.18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