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사회공헌활동 ‘드림클래스’ 현장 방문

입력 2015-08-10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7일 전남대에서 열린 ‘드림클래스’ 현장을 방문, 중학생들의 영어수업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회공헌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10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7일 전남대에서 열린 ‘드림클래스’ 현장을 방문했다. 오전 11시 30분 광주 용봉동 전남대 광주캠퍼스에서 열린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현장을 찾은 이 부회장은 영어수업을 직접 참관한 뒤 중학생, 대학생 강사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부회장은 “실패라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했으면 좋겠다”며 “꿈을 실현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이 따뜻한 마음과 열정”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을 통한 사회 격차 해소’를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된 드림클래스는 대학생들이 배움의 의지가 강한 중학생들에게 영어와 수학 공부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방학 기간에는 주중교실 참여가 어려운 읍·면·도서지역 학생들을 위해 대학 캠퍼스에서 캠프 형태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9,000
    • +0.36%
    • 이더리움
    • 3,438,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52%
    • 리플
    • 2,128
    • +1.19%
    • 솔라나
    • 127,500
    • +0.08%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51%
    • 체인링크
    • 13,840
    • +1.5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