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항간에 떠도는 소문 '부인'...대박이 아들? "힘이 남아돌았다"

입력 2015-08-09 2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출처= KBS 방송 캡처)

축구 선수 이동국이 아들을 낳기 위해 아이를 계속 낳았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이 다둥이 아빠인 이유를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국은 "다들 아들 낳으려고 그렇게 많이 낳았냐고 하는데 그런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아내도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이 갖게 된 소중한 아이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제작진은 대박이가 아들이었을 때의 심정을 물어봤다. 이동국은 "신기했다. 임신했는데 한 명밖에 안 나온다는 게 신기했다. 탯줄을 두 번씩 자르다가 한 번 자르니까 막 힘이 남아도는 것 같았다"며 웃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70,000
    • +1.28%
    • 이더리움
    • 2,61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64%
    • 리플
    • 1,726
    • +0.94%
    • 솔라나
    • 108,500
    • +4.1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40
    • +0.25%
    • 샌드박스
    • 94.24
    • +2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