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김지완, 장태수와 가족처럼 돌아갈까?

입력 2015-08-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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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KBS 방송화면 캡처)

‘파랑새의 집’ 김지완과 장태수가 다시 가족같은 관계로 돌아올까.

9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50회에서는 천호진과 이준혁의 갈등이 해결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마지막회를 1회 앞두고 ′파랑새의 집′ 49회에서는 이준혁과 천호진의 관계가 화해와 용서의 결말을 향해 빠르게 나아가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지완(이준혁)이 장현도(이상엽)에게 장태수(천호진)의 악행이 담긴 증거자료를 넘겼다. 김지완은 장태수에게 마지막 기회를 줬고, 장태수는 자신의 악행을 고백했다.

이날 김지완은 장태수의 과거가 담긴 증거를 확보해 언론에 공개하려 했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다”며 수집한 증거를 장현도에게 넘겨줬다. 이어 김지완은 한선희(최명길)에게 “아버지 뜻 이었다”라며 “장태수 회장도 아버지 진심을 알고도 변하지 않으면 본인이 더 비참해 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장태수는 경제인연합회 기자회견장에서 잘못을 스스로 밝혔다. 그는 “내가 친구의 전 재산을 훔쳤다”며 모든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김지완과 장태수의 극적인 화해가 기대되는 ‘파랑새의 집’ 마지막회는 이날 오후 7시 55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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