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한이서, '여자를 울려' 악녀 벗고 180도 다른 ‘반전매력’ 발산

입력 2015-08-08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한이서가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당돌한 악녀 ‘강진희’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한이서가 7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극 중 캐릭터의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매력을 뽐냈다.

한이서는 ‘여자를 울려’의 한 장면을 연출하며 강렬한 첫 등장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화분에 관심이 많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집에 있을 땐 그림, 바느질, 꽃 관리 취미를 즐기고, 야외에 나가면 스포티한 취미를 즐긴다’며 여성스럽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동시에 뽐내기도 했다.

또한, 일출을 보기 위해 혼자 울릉도로 여행을 간 특별한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일출 맞이하고 다음날 서울로 오려고 했으나 파도 상황으로 4일 동안 울릉도에 머무르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며 대담한 매력을 방출하기도 했다.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180도 반전매력!”, “천생여자 같은 모습도 매력적인 듯”, “강진희 어디 갔음?”, “여성스러운 캐릭터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강렬한 강진희, 실상은 한없이 여성스러운 한이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한이서가 출연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변정수, 이철민, 원기준, 고은미, 진예솔, 은정(티아라), 바로(B1A4), 조세호, 레이디제인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0,000
    • +0.63%
    • 이더리움
    • 3,161,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08%
    • 리플
    • 2,043
    • -0.58%
    • 솔라나
    • 126,300
    • +0.56%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4%
    • 체인링크
    • 14,210
    • +1.28%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