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냉랭한 정은우에 '섭섭'

입력 2015-08-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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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정은우와 과거를 회상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강문혁(정은우 분)와 함께 집에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예령은 강문혁에게 “이렇게 둘이 차타고 가니까 예전에 우리 시찰갔을 때 생각난다. 그때 제가 꼭 애인이랑 놀러가는 것 같다고 하지 않았냐”며 웃었다.

이에 강문혁은 “오늘 할머니 때문에 가는 거예요”라고 정색했고, 그 말을 들은 백예령은 “알아요. 제가 알아서 잘 할게요”라고 섭섭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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