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냉랭한 정은우에 '섭섭'

입력 2015-08-07 2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정은우와 과거를 회상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강문혁(정은우 분)와 함께 집에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예령은 강문혁에게 “이렇게 둘이 차타고 가니까 예전에 우리 시찰갔을 때 생각난다. 그때 제가 꼭 애인이랑 놀러가는 것 같다고 하지 않았냐”며 웃었다.

이에 강문혁은 “오늘 할머니 때문에 가는 거예요”라고 정색했고, 그 말을 들은 백예령은 “알아요. 제가 알아서 잘 할게요”라고 섭섭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71,000
    • +0.62%
    • 이더리움
    • 2,967,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2%
    • 리플
    • 2,008
    • -0.3%
    • 솔라나
    • 124,300
    • +1.14%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2.87%
    • 체인링크
    • 13,050
    • +1.7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