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디지털인사이드와 서비스 계약

입력 2007-02-21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포뱅크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를 운영하는 디지털인사이드와 양방향 통합메시징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포뱅크는 디시인사이드 마니아로 대변되는 '디시폐인'들을 위한 양방향 메시징서비스의 개발 및 공급, 운영에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디시폐인'들은 인포뱅크의 양방향 메시징서비스 기술을 응용, 휴대폰으로 단순 텍스트(SMS)뿐만 아니라 각종 멀티미디어(사진, 동영상, 음악) 데이터까지 디시인사이드를 포함한 디지털인사이드에서 운영하는 모든 사이트(노트북인사이드, 디시뉴스 등)에 즉시 업로드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인포뱅크는 이를 통해 이슈를 창조하고 트랜드를 생성하는 등 온라인 여론을 주도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공략을 본격화함으로써 양방향 메시징서비스 저변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김성은 인포뱅크 이사는 "사진뿐만 아니라 동영상 커뮤니티인 '디시방송'을 운영중인 디지털인사이드와의 공급 계약은 '디시폐인'들의 작품활동을 보다 용이하게 하고, 메시징 서비스를 통한 새로운 커뮤니티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별도의 PC접속 없이 통신기기(휴대폰, PDA 등)를 통한 자료의 업로드가 가능한 양방향 메시징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활성화 시키기 위해 커뮤니티 공략보다 효과적인 방안은 없다"며 "디시인사이드를 시작으로 국내 주요 커뮤니티를 통한 양방향 메시징서비스 저변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태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1.12]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43,000
    • +2.24%
    • 이더리움
    • 3,03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08%
    • 리플
    • 2,095
    • +4.23%
    • 솔라나
    • 128,800
    • +2.63%
    • 에이다
    • 398
    • +4.74%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43
    • +8.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2.08%
    • 체인링크
    • 13,330
    • +1.37%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