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과거 최홍만과 클럽 간 일화 공개 “최홍만 일어나니 모두 도망가”

입력 2015-08-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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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 중인 딘딘이 과거 최홍만을 언급한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딘딘은 지난해 8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철없는 남자들’ 특집에 이계인, 유정현, 황현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최홍만과 친하다”며 “소속사 대표인 이현도와 최홍만이 친한데 이현도의 생일에 처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딘딘은 “최홍만과 같이 클럽에 갔는데 내가 헬륨 풍선을 갖고 놀다가 실수로 지나가는 사람이 맞았다”며 “그래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는데도 화난 표정으로 다가오더라”고 말했다.

딘딘은 “그런데 홍만 형이 ‘풍선이다. 나도 풍선 달라’라고 말하면서 일어나는 순간 모두 도망갔다”고 폭로해 웃음을 주었다.

딘딘은 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곽정은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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