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 시작…모바일 이용시 15% 추가할인

입력 2015-08-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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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는 전국 140개 점포 및 익스프레스, 온라인쇼핑에서 추석 대표 선물세트 180여 종에 대해 이뤄진다. 개인 구매 고객을 위해 단품 선물세트의 비중을 지난 설 대비 50%에서 70%까지 대폭 확대했다.

7대 행사카드(신한ㆍ삼성ㆍ현대ㆍBCㆍKB국민ㆍ하나ㆍ롯데)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행사카드로 동일상품 5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5%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올해는 트렌드를 반영해 올 상반기 유통가의 핫 이슈였던 ‘슈퍼곡물세트’도 새롭게 준비했다.

또한 스타셰프 ‘최현석 콜렉션’을 마련해 ‘유기농 백화고&친환경 1++ 한우 냉장구이 세트’를 비롯해 다양한 최현석 셰프 콜렉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유기농 백화고 & 친환경 1++ 한우 냉장 구이 선물세트는 59만원으로 훼밀리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30% 할인해 41만3000원에, 유기농 백화고 & 1++ 한우 냉동 갈비 선물세트는 32만원으로 훼밀리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40% 할인해 19만20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온라인쇼핑(www.homeplus.co.kr)을 통해서도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모바일을 통해서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모바일 사전 예약 시 추가 최대 15% 할인 혜택(청구할인 포함)을 더 받을 수 있다.

김영성 홈플러스 빅시즌 기획팀장은 “올 상반기 유통가의 경기 침체를 빠르게 극복하고 소비 촉진을 위해 최근 소비 심리가 되살아나는 여세를 몰아 발 빠르게 사전 예약을 준비했다”며 “사전 예약을 이용하면 더욱 경제적인 가격으로 올 추석 준비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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