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혜, 송호범과 금슬 좋아? 연예인 다둥이 가족 도전

입력 2015-08-05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 (출처=백승혜 미니홈피 )

백승혜가 연예인 다둥이 가족에 도전한다.

송호범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최근 아내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앞서 이영자는 송호범에게 만세 삼창을 외쳐라고 주문했고, 송호범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송호범이 "왜, 만세를 외쳐야하냐"고 묻자, 이영자는 "아이 셋을 순풍순풍 낳아주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송호범은 "(영자) 누나, 더 충격적인 일이 있다. 최근에 아내(백승혜)가 아기 하나 더 갖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송호범의 발언에 백승혜는 맞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백승혜는 "처녀 때는 아이들이 식당에서 떠들고 돌아다니는 게 싫어서 한명이나 아예 갖지 말자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가 생기면서부터 너무 좋다. 남자 2, 여자 2 짝을 맞추고 싶어서 하나 더 낳자고 했다"고 밝혔다.

백승혜는 슬하에 9살, 4살, 2살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

누리꾼들은 "백승혜 하나 더 낳으면 4명?", "와우 백승혜 다둥이네 다둥이", "송호범 백승혜 부부 금슬 좋다 좋아", "백승혜 출산 이후에 날씬 몸매 어떻게?", "백승혜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3,000
    • +1.52%
    • 이더리움
    • 2,63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87%
    • 리플
    • 1,741
    • +1.52%
    • 솔라나
    • 110,900
    • +5.7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67%
    • 샌드박스
    • 92.9
    • +2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