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핑크 바비인형 탄생?… "얼굴의 절반이 눈이네"

입력 2015-08-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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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길미

(출처=길미 SNS)
'언프리티 랩스타2'에 가수 길미 출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길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길미는 분홍색 옷을 입고 만화에서 나올 법한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금발 머리와 분홍색 옷이 길미의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쏟아져 내릴 듯한 큰 눈과 갸름한 턱선은 바비인형을 연상케 한다.

한편 엠넷 프로그램 관계자는 4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길미는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을 확정 짓지 않았다. 씨스타 효린 역시 마찬가지"라며 "다음주에 언프리티 랩스타2의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은 "원더걸스 유빈을 비롯해 어떠한 출연자도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일축한 바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AOA 찬미, 글램 박지연, 헬로비너스 라임 등을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 멤버로 거론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엠넷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버전인 언프리티 랩스타는 치타, 제시, 키썸, AOA 지민 등이 출연한 가운데, 최종회 평균 시청률 1.3%(닐슨 코리아 제공,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언프리티랩스타 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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