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갈등…‘은근 실력자’ 재환씨가 중재

입력 2015-08-02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2015가요제’를 준비중인 아이유와 박명수가 연습 중 문제가 생기자 작곡가 김재환씨가 중재에 한 몫을 했다.

방송 중 ‘재환씨’로 불리는 그는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함께 일하는 작곡가다.

지난 1일 방송에서 박명수는 아이유가 작곡한 노래의 랩 부분을 연습하던 중 첫 소절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반면 재환씨는 부드러운 랩 실력을 선보이며 아이유를 놀라게 했다.

본인만 박자가 계속 맞지 않자 민망함에 호통을 치던 박명수는 부끄럽다며 빈 방을 찾아 들어갔다. 이때 재환씨가 따라 들어가 한 글자씩 박자를 짚으며 연습을 도왔다.

이후 본격적인 녹음 작업에서 박명수는 한결 나아진 모습을 보여 다소 경직됐던 분위기가 풀어졌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7,000
    • -0.19%
    • 이더리움
    • 3,45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29%
    • 리플
    • 2,137
    • +0.38%
    • 솔라나
    • 128,600
    • +0.86%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81%
    • 체인링크
    • 14,030
    • +1.52%
    • 샌드박스
    • 121
    • +7.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