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형 위기' 22세 콜롬비아 모델…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입력 2015-08-02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훌리아나 로페즈 인스타그램 )

미인대회 수상 경력이 있는 22세 콜롬비아 모델이 마약 밀반입혐의로 사형 위기에 처했다. 2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훌리아나 로페즈는 노트북에 마약을 숨겨 밀반입한 혐의로 중국 공안에 검거됐다. 훌리아나는 이번주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미스 월드 메델린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연락이 두절됐다. 현재 훌리아나의 가족은 그를 살릴 수 있도록 최고의 변호사팀을 보내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중국에서는 마약을 특정량 이상 밀반입하거나 제조 판매할 경우 내외국민을 막론하고 사형에 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72,000
    • -3.32%
    • 이더리움
    • 4,452,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2.98%
    • 리플
    • 2,824
    • -5.08%
    • 솔라나
    • 189,100
    • -4.78%
    • 에이다
    • 521
    • -4.4%
    • 트론
    • 441
    • -3.71%
    • 스텔라루멘
    • 309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00
    • -4.59%
    • 체인링크
    • 18,160
    • -4.92%
    • 샌드박스
    • 203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