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로우지 vs 송가연 승자는? … 네티즌 가상대결 화제

입력 2015-08-02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UFC 190' 론다 로우지와 베스 코레이아가 여성 밴텀급 챔피언 타이틀 매치가 열리는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론다 로우지와 송가연의 가상대결이 화제다.

물론 세계 챔피언 론다 로우지와 겨우 2승을 거뒀을 뿐인 송가연을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 네티즈들도 '론다로우지와 송가연이 붙으면 1분 내로 TKO로 끝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평소 송가연은 자신의 롤 모델을 론다 로우지라고 밝힌 바 있다. 송가연은 로드FC 경기에서 일본의 야마모토 에미를 상대로 경기 시작 2분 34초 만에 '주먹으로 내리치는 파운딩'으로 TKO 승을 거뒀다. 이 경기를 치른 후 송가연은 "레슬링을 기반으로 한 그래플러가 되고 싶다.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해졌더라. 로우지를 본받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송가연이 린다 로우지처럼 다승을 쌓기 위해서는 암바 기술을 더 연마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린다 로우지는 상대방을 타격과 유도 기술로 힘을 뺀 이후 피니시 기술로 암바를 즐겨 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05,000
    • +2.59%
    • 이더리움
    • 3,320,000
    • +6.79%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63
    • +3.74%
    • 솔라나
    • 136,900
    • +4.98%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27%
    • 체인링크
    • 14,210
    • +4.64%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