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하정우, 과거 공효진과 열애설…반전 폭로 "우린 사촌사이"

입력 2015-07-31 1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 공효진

( 사진 = SBS)

'신과 함께'가 화제인 가운데 주연 배우로 물망에 올라있는 하정우와 공효진과 인연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577프로젝트' 주연 공효진과 하정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공효진과 하정우는 당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리포터가 "공효진에게 하정우는?"이라며 질문하자 공효진은 "우리끼리 결론을 내렸다. 우리는 사촌관계"라고 답했다.

공효진은 이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댄스학원에 같이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편한 관계다"라고 설명했으며, 하정우는 "게이트 볼도 같이 치면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정우는 영화 '신과 함께'에 배우 김우빈과 물망에 오른 상태로 알려졌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150억 원이 투자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과 함께 하정우, 암살에서도 카리스마 짱이던데 신과 함께 기대~" , "신과 함께 하정우, 김우빈과 특급 케미 보여주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8,000
    • -0.03%
    • 이더리움
    • 3,03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19
    • -0.35%
    • 솔라나
    • 126,500
    • +0.72%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72%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