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150억 대작 '신과 함께' 출연하나?… 하정우까지 ‘대박’

입력 2015-07-3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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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사진=COK 제공)

영화 '신과 함께'에 배우 김우빈이 출연을 고심 중에 있다.

31일 김우빈의 소속사 SIDUS HQ 관계자는 "김우빈 씨가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 검토 중인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복수의 영화 관계자들 또한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대세' 김우빈에게 '신과 함께' 출연 제안이 들어간 상태다"고 전했다.

앞서 하정우가 '신과 함께' 물망에 오른 와중에 김우빈도 물망에 오르면서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주인공 강림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와 '미스터 고'(2013)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제작에만 1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김우빈 ‘신과함께’ 소식에 네티즌은 “김우빈 ‘신과함께’, 대박이다”, “김우빈 ‘신과함께’, 최고다!”, “김우빈 ‘신과함께’, 무슨역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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