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다시 시작된 드레이크 vs. 믹밀 디스전·벤 애플렉 불륜녀 보모 크리스틴 우즈니앙

입력 2015-07-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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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AP/뉴시스

1. 드레이크

힙합가수 드레이크와 믹밀의 다시 시작된 디스전이 29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 1위 차지. 드레이크는 이날 프리스타일 랩 ‘백 투 백’을 통해 믹밀을 비난. 두 사람의 디스전은 드레이크가 다른 래퍼에게서 가사를 받는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거져. 믹밀은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레이크와 나를 비교하지 마라. 그는 자신의 랩 가사도 직접 쓰지 않는다”는 내용을 올려. 이에 드레이크가 반격하고 나선 것. 드레이크는 “내가 사실은 ‘미다스의 손’이니깐 화가 났겠지. (믹밀 월드투어는) 여자들의 투어 아닌가?” 등 믹밀을 자극할 만한 가사를 담아.

▲벤 애플렉. 사진출처=AP/뉴시스

2. 크리스틴 우즈니앙

최근 제니퍼 가너와 10년 결혼생활을 종지부 찍은 벤 애플렉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보모 크리스틴 우즈니앙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크리스틴 우즈니앙은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쌍둥이 자매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크리스틴 우즈니앙은 영화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와도 일한 경험이 있다고. 애플렉과 우즈니앙은 애플렉과 가너가 별거 중일 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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