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대중목욕탕 좋아하지만 안 가는 이유 공개

입력 2015-07-30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강예빈이 대중목욕탕에 가지 못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강예빈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대중탕을 너무 좋아한다. 그곳에 있으면 예뻐지는 기분”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강예빈은 “지금은 대중탕을 자제 하고 있다. 대중탕에 가면 꼭 사진 찍자는 분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예빈은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강예빈은 화장을 지우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김국진이 “화장 지우면 못 알아본다고 하지 않았나?”라라고 질문하자, 강예빈은 “몸 보고 알아보신다”라며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강예진 예쁘지, 몸매도 예쁘지", "강예빈과 대중목욕탕 가고 싶어요", "강예빈 얼굴, 화장빨 아냐?", "강예빈은 갑자기 왜 나왔냐", "강예빈이 얼반웍스 소속이네? 김종국과 친하겠다", "강예빈, 활동하나? 뭐하고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