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영전자, 삼성전기 자동차 부품 사업 M&A 적극 검토 소식에 ↑

입력 2015-07-29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영전자가 삼성전기의 자동차 부품 사업 M&A 적극 검토 기대감에 오름세다.

29일 오후 1시10분 현재 삼영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5.65% 오른 1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만에 반등이다.

전날 삼성전기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2분기 실적 기업설명회에서 "(자동차부품 사업 관련) M&A는 항상 열어두고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영전자는 자동차 전장부품 업체로 과거 삼성전기와 상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윈-윈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베트스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영전자의 전장용 콘덴서 매출액은 2010년 102억원 → 2011년 127억원 → 2012년 171억원 → 2013년 161억원 → 2014년 185억원 → 2015년 219억원 전망으로 추세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자동차 내 전장부품이 확대되면서 차량용 콘덴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라는 분석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75,000
    • +1.12%
    • 이더리움
    • 3,43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9%
    • 리플
    • 2,129
    • +0.66%
    • 솔라나
    • 127,300
    • +0.63%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6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21%
    • 체인링크
    • 13,950
    • +1.7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