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애교여신 박보영과 스킨십 후… 이상형이 강민경에서 박보영으로?

입력 2015-07-29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승우(왼쪽)와 박보영(사진=엠넷 슈퍼스타K 방송캡처)

유승우가 세 번째 싱글앨범 '예뻐서'의 쇼케이스를 개최한 가운데 과거 유승우와 박보영의 인연이 이목을 끈다.

유승우는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상형으로 박보영 손연재를 꼽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 마다 강민경을 꼽아왔기 때문.

유승우의 이상형이 바뀌게 된 계기에 대해 “한 방송프로의 오디션에 출연할 당시 박보영을 직접 만나 애정어린 '쓰담쓰담' 스킨십을 받게 됐다”며 “이 후 3년 간 좋아한 강민경에서 박보영으로 이상형이 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박보영은 데뷔 때부터 초지일관 이상형을 원빈으로 꼽아 유승우를 슬프게 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한편, 유승우는 오늘(29일) 세 번째 싱글앨범 '예뻐서'의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체중 7kg 감량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0,000
    • -0.88%
    • 이더리움
    • 3,500,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71%
    • 리플
    • 2,123
    • -2.93%
    • 솔라나
    • 128,600
    • -2.28%
    • 에이다
    • 373
    • -3.87%
    • 트론
    • 489
    • +2.52%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66%
    • 체인링크
    • 13,960
    • -2.51%
    • 샌드박스
    • 0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