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상승 출발, 종목 장세 전략 필요...주식자금 활용 전략은

입력 2015-07-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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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2·4분기 실적 우려와 환율 급등에 자극받은 외국인의 순매도에 더해 기관마저 팔자로 돌아서면서 하락했으나 오늘은 외국인이 돌아오며 상승 출발했다. 그러나 코스피의 반등을 위한 내부적인 상승동력 부재가 아쉬운 때다. 당분간 종목별 수익률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틈새전략을 활용한 종목 대응력을 높이는 것이 좋겠다.

코스닥지수도 동반 상승중이다. 전날 대비 6.64포인트(0.89%) 오른 751.88에 거래중이다.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코스닥 종목에 대해서는 업종의 실적과 성장성을 고려하며 추가 상승 여력과 움직임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현명하다.

한편,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을 활용한 투자가 확산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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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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